|
영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인 스미스는 세계 각국에 400여개 매장을 거느리고 있으며, 클래식하면서도 생동감과 위트를 잃지 않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시는 스미스가 디자인한 의상뿐 아니라 사진과 회화, 오브제 등 540여점과 수십년간 수집한 명화, 팬들로부터 받은 선물까지 아우른다.
이 전시는 지난 2013년 런던디자인미술관에서 열려 역대 최다 관람객을 동원했으며 이후 각국을 거쳐 한국에 왔다. DDP 개관 5주년 특별전이다.

Advertisemen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