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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미, 한·중 브랜드 모델 선정… 국내와 중국 시장 공략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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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

승인 : 2019. 06. 11.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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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사
화장품 브랜드 ‘어바웃미’의 한국 모델 ‘장희령’(왼쪽)과 중국 모델 ‘천쯔유’ / 제공=삼양사
삼양사의 화장품 브랜드 ‘어바웃미’가 한·중 멀티 브랜드 모델 전략으로 국내와 중국 시장 공략을 가속화 한다.

어바웃미는 국내 브랜드 모델로 배우 장희령과 중국 브랜드 모델로 배우 천쯔유를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어바웃미는 100여년의 역사로 축적된 삼양그룹의 연구·개발(R&D) 기술을 기반으로 아름다운 피부를 위해 꼭 필요한 최적의 뷰티 노하우를 접목한 피부과학 화장품 브랜드다.

어바웃미 관계자는 “배우 장희령 씨의 밝고 깨끗한 이미지가 어바웃미의 피부과학 콘셉트와 잘 어울려 국내 모델로 발탁했다”며 “중국 시장에서는 화장품 분야의 주 소비층인 2030 여성을 타겟으로 친근한 이미지의 천쯔유가 어바웃미를 알릴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어바웃미는 중국 최대 온라인몰인 티몰과 티몰글로벌, 패션뷰티 플랫폼인 샤오홍슈에서 브랜드 관을 운영하며 중국 시장을 공략 중이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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