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적 일상과 자연 풍경을 꾸준히 주시해온 그는 이를 단순히 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대상과 이미지에 관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질문하며 그 결과를 작품으로 표출해왔다.
독창적인 색채 조합, 구상과 추상의 경계를 유희하는 형태, 성글고 거친 표면의 질감 등은 그의 작품 특징이다.
‘맨드라미’는 그의 대표적인 페인팅 시리즈이며 이밖에도 ‘풍경’ ‘비행’ ‘무제’ 연작 등이 있다.
인하대학교와 독일 프랑크푸르트 국립조형 미술학교를 졸업한 그는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조형예술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PKM 갤러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