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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2019 코리아컵 국제소프트테니스 대회’ 타이틀 스폰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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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아 기자

승인 : 2019. 07. 15.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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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코리아컵국제대회
NH농협은행은 2019 ‘NH농협은행 코리아컵 국제소프트테니스 대회’가 경기 안성 국제정구장에서 지난 9일~13일까지 개최됐다. (윗줄 왼쪽부터) 장한섭 NH농협은행 스포츠부단장, 서덕문 홍보국장, 이창호 수석부행장,박용국 스포츠단장, 김동훈 코치, 유영동 감독. /제공=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2019 ‘NH농협은행 코리아컵 국제소프트테니스 대회’가 경기 안성 국제정구장에서 지난 9일~13일까지 개최됐다고 15일 밝혔다. NH농협은행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비인기 스포츠종목 지원을 위해 작년부터 이 대회의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했다.

이 대회는 올해 10월 중국 타이저우시에서 열리는 세계소프트테니스대회의 전초전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대회는 국내에서 개최하는 유일한 소프트테니스 국제대회로 SPOTV를 통해 생중계 되었으며, 소프트테니스대회에서는 처음으로 게임앤드 체인지시 라운드걸 이벤트를 실시하여 관중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주기도 했다.

단체전은 한국 남여 국가대표선수들이, 개인복식에선 문혜경(NH농협은행), 고은지(옥천군청)선수가, 단식에서는 대만 첸유순 선수가 우승했다.

이창호 NH농협은행 수석부행장은 개회식에 참석해 “NH농협은행은 라켓 스포츠명가로서 소프트테니스가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종목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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