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5∼24일 상암동 문화비축기지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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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프린지페스티벌이 내달 15∼2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다.
1998년 ‘독립예술제’로 시작해 2002년부터 ‘서울프린지페스티벌’이라는 이름으로 열리고 있다. 대학로와 홍대를 본거지로 하다가 임대료가 치솟자 2015년부터 상암동 일대로 무대를 옮겼다.
올해는 연극, 무용, 음악, 다원, 시각, 거리예술과 영화 분야에서 100팀 1500여명의 예술인이 참여한다.
- 전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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