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서식품 임직원 30명은 서울 종로구 창신동에 위치한 쪽방촌 330가구를 방문해 폭염구호키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폭염구호키트는 무더위로 인한 사고예방을 위한 영양죽·반조리 식품 등의 식료품과 휴대용 선풍기·모기약 등의 생활용품으로 구성됐다.
이규진 동서식품 CSR 담당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다양한 나눔활동을 꾸준히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s
|
“SK하이닉스, 中 충칭 후공정 공장 지분매각 검토”…국내엔 54조 투자
바이든 암 뼈 전이…헌터 “지켜보기 정말 슬퍼”...부친 사면엔 “모두에 안 좋아”
이란은 호르무즈 조건 높이고, 美는 전쟁 ‘출구’ 찾고…미군 탄약 고갈이 확전 제동
정부, 주택 공급대책으로 서울 준공업지역 카드 검토…영등포·구로·금천 집중
[기자의눈] ‘의대 없는 전남’ 프레임을 깨야 통합의료가 보인다
[인터뷰] 정영두 김해시장 “동북아 물류첨단도시 조성, 김해의 100년 미래 바꾼다”
환생불상 직접 만든 도예가 “골분 넣지 않았다”…양산 미타사 항소심 새 국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