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회장·은행장 등 300여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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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지완 BNK금융 회장과 황윤철 경남은행장을 비롯, 임직원 300여명이 창원NC파크를 찾아 2019 KBO리그 NC다이노스 대 KT위즈 경기를 관전했다.
이들은 1루 2층 내야일반석에 자리를 잡고 지역민과 함께 NC다이노스의 포스트 시즌 진출을 기원하며 열띤 응원전을 펼쳤다.
최정현 영업부 계장은 “영업점을 벗어나 야구장에서 직원들과 소리지르며 야구 경기를 보니 재미도 있고 에너지도 얻었다”며 “땀 흘리며 응원한 NC다이노스가 비록 승리하지 못했지만 너무나 즐거웠다”고 말했다.
고윤승 현풍지점 대리는 “선수들이 멋진 플레이를 할 때마다 임직원과 지역민 모두가 한목소리를 냈다”고 전했다.
BNK경남은행은 지난 3월에도 황윤철 은행장을 비롯해 영업점 직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NC다이노스 경기를 관람하는 ‘문화·체육 관람행사’를 가진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