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수보회의는 스웨덴 스톡홀롬에서 열린 북·미 간 비핵화 실무협상이 결렬된 직후 열리는 것이어서 문 대통령이 관련 발언을 할지 주목된다.
일각에서는 문 대통령이 북·미 대화동력 유지에 힘을 쏟겠다는 뜻을 밝힐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또 문 대통령이 조국 법무부 장관을 둘러싼 국론 분열이나 검찰개혁 이슈에 대해 언급할지도 주목된다.
청와대는 5일 서초동에서 열린 검찰개혁 촛불집회와 관련해 별도의 반응을 내놓지 않았다

Advertisemen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