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울시, 도봉구 쌍문동에 115가구 규모 ‘역세권청년주택’ 짓는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91031010018237

글자크기

닫기

박지숙 기자

승인 : 2019. 10. 31. 13:5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서울
서울 도봉구 쌍문동에 총 115가구 규모의 역세권 청년주택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30일 제11차 역세권 청년주택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쌍문지구 중심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31일 밝혔다.

도봉구 쌍문동 88-2번지 일원 역세권 청년주택사업은 부지면적이 612㎡이며 총 115가구다.

이번 역세권 청년주택이 수권분과위원회 심의 결과 수정 가결됨에 따라 향후 지구단위계획이 결정 고시되면 해당 사업지에 대해 청년주택 사업이 가능하게 된다.

역세권 청년주택은 만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층을 대상으로 주변보다 저렴한 임대주택이 공급되고 청년 관련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같이 계획되고 있어 이 지역 청년활성화에 기여할 것 보고 있으며, 앞으로 해당 구청에서 건축허가 관련 절차를 이행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주택과 함께 청년 관련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같이 계획되고 있어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것 보고 있다”며 “앞으로 해당 구청에서 건축허가 관련 절차를 이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지숙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