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현대百, 의류·잡화 등 재활용물품 상시 수거 ‘365 리사이클’ 캠페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91105010002078

글자크기

닫기

안소연 기자

승인 : 2019. 11. 05. 11:1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현대百_365 리사이클 캠페인 (2)
5일 오전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 마련된 ‘365 리사이클 캠페인’ 창구에서 고객들이 물품 기부를 하고 있다. /제공=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은 압구정본점·무역센터점·판교점 등 경인 지역 10개 점포에서 ‘365 리사이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현대백화점이 지난 2015년부터 매년 두 차례씩 진행한 라이프 리사이클 캠페인을 연중 상시 캠페인으로 확대한 것이다. 헌 옷·잡화·소형가전 등 재판매가 가능한 품목을 기부받아 ‘아름다운 가게’에 전달해 재판매 할 예정이다. 헌 옷 등 재활용 가능한 물품을 기부받는 상시 창구를 운영하는 것은 업계에서 현대백화점이 처음이다.

현대백화점은 캠페인 수익금 전액과 현대백화점이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동일하게 기부한 기금 모두를 서울 시내 초등학교 교실 내 공기정화식물 보급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현대백화점을 방문해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품 등을 ‘365 리사이클 캠페인’ 부스에 기부하면 된다. 참여 고객에게는 기부 영수증을 발급해주고, 각 점포별로 매월 참여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친환경 음식물처리기를 증정할 예정이다.
안소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