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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모주의 20%인 657만2285주를 대상으로 이틀간 진행된 한화시스템의 청약에는 총 1억1070만7340주가 접수됐다. 청약 금액의 50%인 증거금 규모는 약 6780억원으로 집계됐다.
김연철 한화시스템 대표이사는 “국내외 기관과 일반 투자자의 뜨거운 관심에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상장 후에도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성장을 실현해 주주 가치를 높이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화시스템은 오는 7일 납입 및 환불 절차를 거친 후 13일 유가증권 시장에 상장될 예정이다. 한화시스템의 상장 주관은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이다.




![[이미지] 한화시스템 CI](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11m/05d/20191105010005076000259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