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인터파크의 3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42억원으로 당사 추정치(49억원)를 하회했다”면서도 “올해 연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68.6% 증가한 163억원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강 연구원은 “공연 성수기인 연말에 접어들면서 ENT 부문의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며 “자회사 청산으로 외형은 줄었으나 향후 이익 변동성은 줄어들 것으로 예상돼 긍정적”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투어 부문은 일본 외 대체여행지 부각 및 국내 항공권 수수료 수취로 업황 부진의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