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 도보통학…반경 1.5㎞이내 광주역·마트·백화점 등 생활인
|
대규모 정비사업을 통해 새로운 주거중심지로 변모하는 광주 동구에서도 1000가구 이상 브랜드 대단지로 공급되는 만큼 향후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하 2층, 지상 19~26층, 15개동, 총 1715가구로 이뤄진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39~123㎡ 1101가구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세대수는 △39㎡ 25세대 △62㎡ 131세대 △72㎡ 298세대 △76㎡ 300세대 △84㎡ 310세대 △123㎡ 37세대 등 6개 주택형으로 구성되며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이하 중소형이 일반분양 물량의 95%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단지는 원스톱 생활 입지를 갖췄다. 단지에서 직선으로 약 1.5㎞ 거리에 광주역 및 광주지하철 1호선 금남로5가역·금남로4가역·문화전당역이 위치해 있다. 또한 인근으로 광주2순환고속도로를 통해 광주 전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으며 동광주IC를 통해서는 호남고속도로 등 광역교통망 이용이 수월하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계림초와 광주교대부설초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으며 이외에도 충장중, 광주고 등 중·고교는 물론 광주교육대, 조선대, 전남대, 동강대 등 다수의 대학교도 인접해 있다. 여기에 광주교대도서관, 광주시립산수도서관, 동명동 학원가 등 교육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단지에서 직선으로 500m 거리에 위치한 이마트(동광주점)을 비롯해 홈플러스(계림점), NC백화점(광주역점), 롯데백화점(광주점), 롯데시네마(광주점) 등 쇼핑 및 문화시설이 가깝다. 무등로우체국, 광주고등검찰청, 광주고등법원, 동구청 등 관공서도 반경 1.5㎞이내에 자리하고 있다. 또 도보권 내 위치한 푸른길공원은 광주역에서 효천역(남구 진월동)까지 폐선된 철로를 녹지공간으로 조성한 길이 약 8㎞의 녹지공간으로 언제든 가벼운 산책 및 운동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무등산을 등반할 수 있는 등산로 입구가 인접해 있으며 단지 내에서 무등산 조망도 가능하다.
광주역 도시재생뉴딜사업 등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단지에서 직선으로 약 300m 거리에 광주지하철 2호선 두암지구역(가칭)과 약 600m 거리에 교대역(가칭)이 들어설 예정에 있어 이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총 연장 약 41㎞로 44곳의 정거장을 순환하는 광주지하철 2호선은 오는 2024년 완공을 목표로 지난 10월말부터 공사를 진행 중이다. 2023년 1단계 구간(광주시청~광주역)이 개통 예정이며 2구간(광주역~광주교대~수완지구~광주시청)과 3구간(백운광장~효천역)이 순차적으로 개통될 계획이다.
여기에 단지 인근 광주역에는 경제기반형 도시재생뉴딜사업이 추진 중에 있다. 광주역 주변 약 50만㎡ 부지에 오는 2025년까지 창업지원시설, 시민문화광장 및 공원 조성 등의 도시재생과 함께 철도차량기지 이전(예정) 부지에는 주거·업무·문화·상업 등의 종합 기능을 갖춘 복합개발사업이 추진된다. 국비와 시비, 민간자본 등 약 1조원이 투입되는 해당 사업은 올해 연말까지 기본계획 용역을 마친 뒤 구체적인 로드맵을 수립할 계획이다.
동구는 광주 내에서도 주택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이 가장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광주광역시청 자료를 보면(2019년 9월 기준) 동구 내 지정된 주택재개발구역은 총 14곳으로, 전체 정비사업구역(49곳)의 30%가량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향후 모든 사업장이 입주를 마치고 나면 약 1만3000여 가구 규모의 새로운 주거중심지로 탈바꿈될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도심 속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는 우수한 입지 여건에 명문학군 프리미엄까지 더해지면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상황”이라며 “여기에 광주지하철 2호선 착공, 대규모 정비사업 등 동구를 중심으로 각종 호재가 잇따르고 있어 미래가치도 높은 만큼 좋은 청약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입주예정일은 2022년 7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