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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내 ‘아뜰리엘’와 ‘인천터미널 롯데갤러리’는 5일부터 12월 31일까지 핀란드·덴마크·스웨덴의 그림책 작가 4명의 원화 100여점과 디지털프린트·원서 그림책과 한국어로 번역 출판된 그림책을 함께 소개하는 ‘북유럽 일러스트레이션 전’을 진행한다. 해당 전시는 일상의 작품 행복에 감사하며 살아가는 북유럽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것이 특징이다.
아뜰리엘에서는 이번 전시를 기념해 고객들을 위한 참여 이벤트도 진행하며, 전시를 관람한 고객들을 위해 ‘북유럽 일러스트레이트 컬러링 체험’을 선보인다.
고객들이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는 공간인 ‘엘리베이터홀’은 유명 작가의 갤러리로 변신했다. 현재 해당 공간은 국내에서 촉망 받는 임태규 작가의 작품들이 전시됐다.
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이 문화 체험 공간을 선보이는 이유는 오프라인 매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장점을 활용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의 체류 시간 및 방문 횟수를 늘리고자 하기 위함이다.
김선민 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장은 “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이 인천 지역의 문화·예술 복합공간으로 거듭나 고객들에게 문화적 만족을 드리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인천터미널점을 방문해 일상에서 예술을 만나는 새로운 경험을 하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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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 홍보실-롯데백화점]아뜰리엘 참고사진](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12m/04d/2019120401000415100023061.jpg)
![[롯데쇼핑 홍보실-롯데백화점]엘리베이터홀 참고사진(2)](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12m/04d/201912040100041510002306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