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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류 파크 KCC스위첸’은 지하 3층~지상 24층, 9개 동, 총 78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 59~84㎡ 541가구가 일반분양이다.
대구시를 대표하는 대형공원인 두류공원이 단지 앞쪽에 위치해 있어 쾌적한 환경을 갖췄다. 두류공원은 약 165만 ㎡규모로, 북쪽에 금봉산을 기준으로 이월드, 83타워, 대구광역시립 두류도서관, 유니버시아드 테니스장, 대구문화예술회관 등이 조성돼 있다.
남쪽에는 성당못을 중심으로 두류워터파크, 롤러스케이트장, 분수대 등의 시설이 들어서 있다. 때문에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리면서 다양한 여가·문화생활 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바로 앞에 성남초가 있어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내당초, 구남중, 대구대 등 교육시설이 밀집해 있다. 여기에 홈플러스(내당점), 영남대학교병원, 대구가톨릭대학병원 등의 상업 및 의료 시설도 인접해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또한 광역교통망 접근성도 용이하며, 약 도보 10분대에 대구지하철 2호선 내당역과 반고개역이 위치해 있어 대구시내로 이동도 편리하다.
특히 달서구는 새 아파트 희소성이 높아 주택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부동산114자료를 보면 현재 대구 달서구의 5년 이내 새 아파트는 1만 279가구로 6.7%에 불과하다. 때문에 노후 아파트에서 새 아파트로 갈아타기 하려는 대기 수요자들이 풍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두류동 정비사업에 따른 지역 미래가치도 기대된다. ‘두류 파크 KCC스위첸’은 계획돼 있는 두류동 정비사업 중 첫 번째로 시행되는 개발사업이다. 이후 달서구 제04구역, 달서구 제05구역, 달서구 제06구역을 비롯해 남구 대명3동 뉴타운 개발이 예정돼 있어 개발 완료시 신도시 못지않은 신흥 주거 지역으로 탈바꿈될 전망이다.
대구시 내 비조정대상지역에서 공급되는 단지인 만큼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 뒤면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청약자격 요건도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이 지나고 지역별 청약 예치금을 예치한 자는 청약이 가능하다.
분양관계자는 “생활여건을 대부분 갖춘 입지에 향후 재정비사업을 통해 높아질 지역 미래가치까지 더해져 프리미엄이 더욱 기대되는 아파트”라며 “실수요자 중심으로 높은 청약경쟁률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