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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누리카드 이용자 수기공모전 대상에 서정민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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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원 기자

승인 : 2019. 12. 23.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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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올해 문화누리카드 이용자 수기공모전에서 서정민 씨 등 28명이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대상인 한국문화예술위원장상은 ‘잊고 있던 꿈을 다시 꾸게 해 준 문화누리카드’를 쓴 서정민 씨가 받았다.

이 작품은 문화누리카드로 문화센터에서 그림 강좌를 수강하며 화가가 되고 싶던 어린 시절의 꿈을 되찾고 삶의 원동력을 느꼈다는 내용을 담았다.

이밖에 문화누리카드로 문화생활을 처음 접하며 느낀 감동, 가족여행에서 이루어진 화해와 관계회복 등 다양한 사연으로 27명이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수상했다.

전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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