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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네 콘서트’는 내년 3~12월 총 10차례에 걸쳐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오전 11시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진행된다.
클래식 마니아로 알려진 배우 김석훈이 5년 연속 사회를 맡는다.
3월에는 이병욱이 이끄는 성남시립교향악단이 베토벤 교향곡 2번을 들려준다. 4월에는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피아니스트 손민수의 협연으로 베토벤 피아노협주곡 4번이 연주된다.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5월·11월), 과천시립교향악단(10월) 등이 연주단체로 참여하고, 베이스 장세종, 피아니스트 정혜진 등도 마티네 콘서트에 참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