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대전보건硏, 식품·농수산물 등 방사능 검사 ‘ 모두 안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91230010017403

글자크기

닫기

이상선 기자

승인 : 2019. 12. 30. 11:1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대전보건소
대전보건환경연구원 직원이 식품 등 방사능 검사를 실시하고 있는 모습./제공=대전보건환경연구원
대전시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지역에서 유통되는 식품 및 농·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30일 밝혔다.

대전시보건환경연구원은 오정·노은 농수산물도매시장 및 대형마트, 재래시장의 유통농산물 46건, 수산물 83건 및 가공식품 20건 등 149건에 대해 방사능 검사를 실시해 모두 불검출됐다.

또 한국원자력연구원 주변 지역주민의 방사능 오염에 대한 지역주민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주변 생산 농산물 30건 대해 선제적 안전관리를 위한 방사능 검사를 실시한 결과에서도 모두 불검출로 나타나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연구원은 올 하반기부터 시민에게 안전한 지역농산물 공급을 위한 로컬푸드 인증 농산물 ‘한밭가득’에 대해서도 인증농산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사능 검사를 지원하고 있다.

전재현 대전보건환경연구원장은 “앞으로 유통 식품 및 농·수산물 뿐 아니라 지역 농산물에 대한 방사능 안전성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시민들의 식품 등 먹거리 방사능 오염에 대한 불안감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