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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시무식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방분권의 주체로서 새로운 대전을 만들어가기 위한 공직사회의 혁신적인 변화를 주문했다.
허 시장은 시무식 갖고 공직자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지난해 성과에 대한 감사와 격려의 인사를 전하며 희망찬 새해를 다짐했다.
허태정 시장은 시무식에 앞서 시 간부공무원과 공기업·출연기관장 등과 함께 중구 사정동 보훈공원과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참배했다.
허 시장은 이날 오전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각계 대표와 5부요인 등 국가 주요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정부 주관 신년회에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