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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음식문화개선사업 국무총리 정부포상은 227개 전국 기초 자치단체 평가에서 대전에서는 최초 서구가 수상했다.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서구가 구민의 먹거리 안전 및 위생적인 외식환경조성을 위해 그간 위생분야에 행정력을 집중해 얻어낸 성과로, 평가항목 중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 활성화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2020년 구정의 첫 시작을 국무총리 기관 표창으로 포문을 열어 기쁘다”며, “앞으로 음식점 위생 등급제 활성화와 음식문화 개선을 위해 주민과 외식업 영업주가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구는 2018년도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 2019년도 국무총리 정부포상으로 2년 연속 음식문화개선사업 유공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서구의 위생행정이 자타공인 전국 최고 수준임을 다시 한 번 입증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