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AK플라자는 15번째 확진자의 배우자가 AK플라자 수원점에서 근무한 협력사원인 것으로 확인하고 임시휴점했다.
이 협력사원은 검체 결과에서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AK플라자 수원점은 질병관리본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이동 동선 등 역학조사에서 이상이 없고, 밀접접촉자의 검체 검사 결과 ‘음성’ 판단에 따라 정상 영업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15번째 확진자의 배우자 및 가족 7명은 1차 검체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AK플라자는 2일 오후 11시부터 3일 오전까지 수원점 방역 조치를 했다.
음성 판정을 받은 15번째 확진자의 배우자 및 가족들은 질병관리본부 메뉴얼에 따라 14일간 자가 격리와 수원시의 집중 모니터링을 받을 예정이다.
AK플라자는 “향후 질병관리본부, 수원시 대응상황실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