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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 위해 마곡지구 9단지 모집공고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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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숙 기자

승인 : 2020. 02. 04.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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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로 예정됐던 마곡지구 9단지 공고 연기
SH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5일 입주자모집공고 예정이던 마곡지구 9단지 962가구의 입주자모집 공고를 연기한다고 4일 밝혔다.

SH공사는 현재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초기대응이 중요하다고 판단하여 이같은 연기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SH공사는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 추이를 봐가면서 공고 및 분양시기를 조정할 예정이어서 빠르면 2월말 쯤 공고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사 홈페이지(www.i-sh.co.kr)를 참고하면 된다.
박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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