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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구내식당에 ‘짜파구리’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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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20. 02. 13.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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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그린테리아 셀렉션 '짜파구리' 제공모습
[사진2] 그린테리아 셀렉션 '짜파구리' 특식 메뉴 구성
CJ프레시웨이는 영화 ‘기생충’의 아카데미상 수상을 기념해 CJ그룹 계열사 구내식당을 포함해 위탁 운영 중인 구내식당 전 점포에서 순차적으로 ‘짜파구리’ 특식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CJ프레시웨이는 서울 중구 쌍림동 CJ제일제당센터에 위치한 구내식당에서 ‘짜파구리 특식’ 600인 분을 선보인다.

CJ프레시웨이는 영화와 동일하게 소고기 채끝을 곁들이고 영화 속에서 기존 가정부를 몰아내고 기택네 가족이 입성하게 되는 결정적인 역할을 한 복숭아는 디저트 메뉴로 활용했다.

CJ프레시웨이는 이달 내 CJ그룹을 비롯한 계열사 구내식당 전 점포는 물론 위탁운영 중인 오피스, 산업체 300여 곳에 순차적으로 ‘짜파구리’를 특식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식수로 환산하면 총 6만 인분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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