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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가 운영하는 라스트오더는 고객 위치 정보를 활용해 지금 있는 위치에서 가까운 마감세일 식음료(F&B) 상품을 안내하고 판매하는 앱이다. 상품 수량과 픽업 가능 시간을 실시간으로 안내하며 고객은 미리 선택하고 결제한 뒤 원하는 시간에 매장에서 상품을 수령하거나 식사를 할 수 있다.
먼저 롯데백화점 소공동 본점에서 인기있는 델리 브랜드 ‘도제’ ‘밀컵’을 대상으로 라스트오더 서비스를 운영한다. 롯데백화점은 운영 기간 고객 반응을 본 후 참여 브랜드와 운영점포를 확대할 계획이다.
사용방법은 을지로·종로 인근의 고객이 라스트오더 앱을 설치하고 지역을 설정 한 후, 오후 6시 이후 롯데백화점의 F&B 상품을 구매하고 시간을 예약하면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음식을 테이크아웃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