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농협금융은 이대훈 행장의 후임을 선출하는 절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농협금융지주 임추위에서 경영승계절차를 개시하면 최종 후보자를 농협은행 임추위에 추천하게 된다.
농협금융지주 임추위는 경영승계절차 개시일 이후 40일 이내에 최종후보 추천 절차를 완료해야 한다. 신임 은행장은 농협은행 주주총회에서 최종 선임된다.
농협은행이 이달 말 주주총회를 예정하고 있는 만큼 신임 은행장 후보도 이달 내에 선임될 가능성이 높다. 농협금융 관계자는 “주총까지 시간이 촉박한 만큼 빠르게 일정을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