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양, ‘코로나19’ 극복 위해 성금 1억원 기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310010006135

글자크기

닫기

박지숙 기자

승인 : 2020. 03. 10. 11:5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대한적십자사에 대구시 코로나 19 피해 및 방역지원 지정기부
한양1
㈜한양은 10일 ‘코로나19’의 확산방지 및 피해복구를 돕기 위해 성금 1억 원을 대한적십자사 본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양은 주택브랜드 ‘한양수자인’을 통한 주택사업에서 최근 태양광, LNG 등 에너지사업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해 주택·에너지 전문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코로나19의 확산이 빠른 지역인 대구광역시에 집중적으로 지원되며 장애인·노인·저소득층 등 질병에 더욱 쉽게 노출될 수 있는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마스크와 손 소독제 등 위생용품을 전달하고, 의료현장에 방호복 등 의료물품을 보급할 예정이다.

한양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가장 많은 피해가 발생한 대구광역시에 위생용품과 의료물품 부족문제를 겪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기부를 결정했다”며 “코로나19의 빠른 종결을 희망하며 모든 국민과 현장에서 헌신적으로 일하는 일선 근로자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박지숙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