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연극 ‘애쉬-부르잖아요, 김재일씨’ 25일 개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310010006156

글자크기

닫기

전혜원 기자

승인 : 2020. 03. 10. 12:2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4월 5일까지 한양레퍼토리 씨어터 무대에
연극 애쉬
극단 달팽이주파수는 연극 ‘애쉬(Ash)-부르잖아요, 김재일씨’를 오는 25일부터 내달 5일까지 대학로 한양레퍼토리 씨어터에서 공연한다.

40대 평범한 주인공 ‘김재일’이 “늘 진짜 인생을 살지 않고 있다”는 친구의 유언을 들은 후 자신에게만 보이는 친구이자 애증의 존재 ‘애쉬’와 인생과 가족을 걸고 내기를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송천영 작가 신작으로 극단 달팽이주파수 이원재 대표가 연출 겸 배우를 맡는다. 국립극단 출신 한윤춘을 비롯해 공찬호, 김연철, 최정화, 김민경, 이윤수 등이 출연한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19 공연예술 중장기 창작지원사업’에 선정된 극단 달팽이주파수의 ‘회색인간 프로젝트’ 첫 번째 이야기다. 이 프로젝트는 ‘인간성 상실’을 주제로 하는 작품 4편으로 구성된다.

프로젝트의 두 번째 작품은 ‘산란기’로 5월 6∼17일 노을소극장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전혜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