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이후 부산 최고 청약경쟁률 기록
19일 당첨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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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2018년 1월 이래 부산에서 가장 높은 청약 경쟁률이다.
12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11일 1순위 당해 지역 청약을 진행한 한화 포레나 부산덕천의 청약 접수 결과 전용 74㎡A은 207.92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4개 주택형이 모두 해당지역에서 마감됐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견본주택을 사이버 모델하우스로 대체했음에도 불구하고 한화건설의 새로운 주거브랜드 ‘포레나’가 흥행을 이끌었다는 평가다.
업계에서는 부산에서 희소성을 갖춘 평지 아파트인데다, 부산지하철 3호선 숙등역 초역세권 등 우수한 입지에 개발호재도 많다는 반응이다. 여기에 중도금 무이자 및 계약금 분납제 등 수요자들의 부담을 낮췄다.
오는 19일 당첨자를 발표하며, 30일부터 3일간 정당 계약을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한국감정원 청약홈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화 포레나 부산덕천은 부산광역시 북구 덕천동 357-12번지 일원(덕천 2-1구역)의 재건축 단지로 한화건설이 부산에서 처음으로 분양하는 포레나 브랜드아파트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6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636가구로 구성돼 있다.
이재호 한화건설 분양소장은 “부산 북구에서 최적의 입지를 갖춘 희소성과 한화 포레나 브랜드에 대한 선호가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에게 높은 관심으로 이어진 것 같다”며 “우수한 청약결과에 이어 계약 또한 순조롭게 마무리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입주는 2022년 8월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