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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세종시에 따르면 어진동에 거주하는 해수부 직원(28번 확진 환자)이 코로나19 추가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해당 직원은 지난달 12일 확진 판정을 받았지만 같은 달 28일 음성 판정을 받아 격리 해제됐다. 이후 이달 4일 1차 재검사에서도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이날 진행한 검사에서 양성이 나왔다. 코로나19 증상은 보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자가격리 해제 조치 이후 동선을 파악해 공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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