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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직원, 코로나19 재확진…이달 들어 2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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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

승인 : 2020. 04. 20.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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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연합자료
사진=연합뉴스
정부세종청사에서 근무하는 해양수산부 소속 직원이 2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 13일에 이어 해수부 내 두번째 재확진 사례다.

세종시와 해수부에 따르면 세종시 어진동 한뜰마을에 거주하는 40대 해수부 직원이 이날 완치자 재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해당 직원은 지난달 12일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으로 나온 뒤 격리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았다. 이후 지난 5일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했다.

세종시 관계자는 “조사 결과 해수부 직원은 자가격리를 유지하고 있어 이동 동선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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