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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신청 대상자는 만 18세 이상부터 40세 미만의 청년이며, 전공에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 할 수 있다.
선발된 교육생은 9월부터 스마트팜 혁신밸리의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에서 교육을 받는다. 교육은 영농 지식과 기반이 없는 청년도 스마트팜에 취·창업 할 수 있도록 작물 재배기술, 스마트기기 운용, 온실관리, 경영·마케팅 등의 이론교육과정 2개월과 현장실습과정 6개월, 경영실습과정 1년으로 총 20개월간 진행된다.
또한 보육센터의 교육 과정을 수료한 교육생에게는 스마트팜 장기임대 온실(성적우수자, 3년) 우선 입주, 스마트팜 종합자금 신청 자격 부여, 농신보 보증비율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을 준다.
농식품부는 관계자는 “2018년에 선발한 교육생 가운데 18명이 스마트팜 취·창업을 했고, 나머지 교육생들도 현장·경영실습 중에 있다”며 “스마트팜에 관심있는 많은 청년들이 교육 신청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