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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 행사는 20~24일 롯데백화점 본점·노원점·인천터미널점·부산점·프리미엄아울렛 기흥점·아울렛 수완점에서 개최한다.
롯데백화점은 박람회에서 판매하는 상품에 특별 마진율을 적용해 백화점 파트너사의 경우 기존 중간 이윤 대비 최대 50% 하향 조정한다. 낮아진 마진율 만큼 입점 파트너사의 이익이 올라가게 된다.
파트너사들의 자금 운용에 도움을 주기 위해 판매된 상품 대금은 조기 지급한다. 행사 기간 내 판매된 상품 대금은 20일 앞당겨 6월 10일까지 지급한다.
자금 운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파트너사에게는 동반성장 기금을 지원한다. 롯데백화점은 이번 행사를 진행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1000억원의 동반성장 기금 중 지원을 요청하는 파트너사 별로 최대 4억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동반성장 기금은 파트너사의 원활한 자금 운용과 경영 안정 지원을 위해 협력회사가 저금리로 대출받을 수 있도록 조성한 기금이다.
본점은 9층 행사장에서 나들이 시즌에 어울리는 스포츠 의류·슈즈와 아웃도어 행사 상품을 선보인다.
본점과 노원점에서는 ‘페라가모’ ‘톰포드’ ‘스와로브스키’ 등 총 67개 브랜드의 선글라스를 최대 80% 할인한 가격에 선보인다.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기흥점에서는 20~31일 ‘아디다스’ 이월 상품을 최초 판매가 기준 최대 80% 할인하며, 인천터미널점은 5층 문화홀에서 여성복 등을 특가에 선보인다. 부산 본점은 지하 1층 행사장에서 남성·여성·골프의류와 주방가전 등 다양한 행사 상품을 선보인다. 롯데아울렛 수완점은 ‘쉬즈미스’ ‘리스트’의 블라우스와 원피스 등을 최대 80%까지 할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