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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외동읍에 있는 ㈜학성전기는 BNK경남은행이 인증하는 유망중소기업 선정 심사에서 뛰어난 기술력과 안정적인 매출실적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아 유망중소기업으로 뽑혔다. 지난 2006년 설립한 ㈜학성전기는 발전·송전·변전·배전 등 전력 수급에 필요한 장치인 배전반을 전문적으로 생산해 왔다.
학성전기는 특히 배전반 매출처와 오랜 기간 거래하며 신뢰성과 경쟁력을 확보해왔다. BNK경남은행은 유망중소기업에 선정된 ㈜학성전기에 별도 제작한 현판과 인증서를 교부하고 대출금리 우대 등 금융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한기환 BNK경남은행 상무는 “유망중소기업에 선정된 ㈜학성전기가 관련 업계에서 최고가 돼 지역 발전에 이바지하기를 바란다. ㈜학성전기가 더욱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BNK경남은행 한기환 상무는 ㈜학성전기를 방문해 김경덕 대표에게 유망중소기업 인증 현판과 인증서를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