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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푸르지오 광고캠페인’ 론칭…“브랜드 차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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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20. 06. 15.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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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푸르지오 TV광고 입면디자인
광고 스틸컷. /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은 지난 12일부터 ‘푸르지오 광고캠페인’을 론칭, 15일부터 방송된다고 밝혔다.

광고는 디자인과 공기를 소재로 두 편이 제작됐다.

특히 정체불명의 이미지나 모델을 최대한 배제하고 새로워진 디자인과 상품을 전면에 부각시켰다.

광고 속 장소들은 대부분 별도 제작된 세트장이나 전혀 동떨어진 고급스런 공간이 아닌 최근 준공된 ‘과천푸르지오써밋’, ‘인덕원 푸르지오 엘센트로’ 등 실제 푸르지오 아파트 단지들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 광고캠페인을 통해 브랜드의 차별화된 고급스러움 뿐만 아니라 푸르지오에서 누릴 수 있는 새로운 삶에 대한 기대감을 고객들이 직접 느낄 수 있도록 제작했다”며 “앞으로도 국내 주거문화를 선도하는 아파트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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