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축사협회에 따르면 이번 시험은 코로나19로 당초 일정에서 3개월 연기됐다.
7000여명의 응시자는 6개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인천 등 6개지역 30개 시험장에서 시험을 치렀다.
응시자 가운데 코로나19 유증상자 2명의 경우 별도로 마련한 시험실에서 시험을 봤다.
시험장에서 잠정 집계된 응시율은 1교시 67.9%, 2교시 50.9%, 3교시 57.6%로 예년에 비해 소폭 감소했다. 이는 코로나19에 따른 결과로 추정되고 있다.
합격예정자 발표는 7월 31일이며 올해 제2회 건축사 자격시험은 이달 24일 시험시행 공고 후 9월 26일에 시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