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국립도시건축박물관 국제설계공모 내달 7일 진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624010015529

글자크기

닫기

이철현 기자

승인 : 2020. 06. 24. 18:4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내달 7일부터 국립도시건축박물관 국제설계공모 본 공고가 실시된다.

국토교통부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24일 “10월에 최종 당선작을 선정한다”며 이 같이 사전 예고했다.

국립도시건축박물관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5개 박물관을 집적해 건립하는 행복도시 박물관단지 사업의 일부로 오는 11월 착공 예정인 국립어린이박물관에 이어 두 번째로 건립되는 박물관이다.

총 사업비 900억원이 투입되며 지하 2층에서 지상 4층 규모로 박물관단지 내 박물관 중 최대 규모로 건립된다.

올해 내 도시건축박물관 기본설계에 착수, 2022년 착공, 2025년에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국내외 건축사 모두 참여 가능하자먼 외국 건축사 면허 소지자의 경우 국내 건축사무소 개설자와 공동수급체를 구성해 참여해야 한다. 공동응모는 최대 5인까지 허용된다.

설계 주안점으로 △연구와 교육 기능이 결합된 복합형 전시공간 △폭 넓은 수용성과 가변성을 지닌 박물관 △박물관단지 전체 및 인접시설과의 연계 등을 고려토록 했다.

공모 방식은 국립도시건축박물관 전체에 대한 디자인 컨셉과 개략적인 계획안을 제시하는 1차공모와 구체적인 건축설계안과 전시공간 구상안을 제출하는 2차공모로 나눠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내달 7일 설계공모 공모일에 맞춘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행복청은 이번 공모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4월 건축도시공간연구소(AURI)를 관리기관으로 선정했다.

이철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