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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쌍용건설, ‘주안파크자이 더 플래티넘’ 26일 견본주택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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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숙 기자

승인 : 2020. 06. 25.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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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신도시급 주거타운 거듭나는 주안 일대
지하 2층~지상 29층, 전용면적 36~84㎡, 총 2054가구 규모
견본주택 방문 사전 예약제 실시
주안파크자이 더 플래티넘 조감도_fin
주안파크자이 더 플래티넘 조감도/제공=GS건설
GS건설과 쌍용건설은 오는 26일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주안동 830번지 일원(주안3구역)에서 분양하는 ‘주안파크자이 더 플래티넘’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견본주택은 사전 방문 예약제로 운영된다. 26일부터 7월 5일까지 10일간 매일 70팀씩 사전 방문 예약자에 한해서만 방문이 가능하다. 정해진 시간에 예약자 본인 외 동반 1인까지만 방문이 가능하며 체온 검사 및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주안파크자이 더 플래티넘은 지하 2층~지상 29층, 전용면적 36~84㎡, 총 2054가구 규모의 대단지이다. 이 가운데 1327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단지 바로 앞에 미추홀공원이 있고 인천대로와 미추홀대로가 가깝다. 서울 지하철 1호선 주안역, 인천 2호선 시민공원역 및 수인선 인하대역이 인근에 위치해 있다.

단지는 주택 유무나 세대주, 세대원에 상관없이 청약통장 가입 후 1년이 지나고 예치금을 충족하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또한 재당첨 제한이나 기존 당첨 여부에 관계 없으며 당첨자 발표 후 6개월 뒤부터 전매가 가능하다. 단, 중도금 대출 등 금융과 관련된 부분은 추후 확인이 필요하다.

청약 일정은 7월 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일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16일 당첨자 발표, 27일부터 8월 2일(일)까지 정당 계약이 진행된다.

입주는 2023년 2월 예정이다.
박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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