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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 더 플래티넘 광주’ 이달 분양…873가구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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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20. 07. 01.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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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 더 플래티넘 광주 조감도.
쌍용 더 플래티넘 광주 조감도. /제공=쌍용건설
쌍용건설이 이달 경기도 광주시 ‘쌍용 더 플래티넘 광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1일 쌍용건설에 따르면 단지는 지하 3층에서 지상 19층 15개동에 총 873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가운데 147가구를 일반분양 한다.

전용면적별로는 △59㎡ 180가구(일반분양 18가구) △73㎡ 310가구(62가구) △84㎡ 378가구(62가구) △97㎡ 5가구(5가구)다.

단지 인근에 성남~장호원간도로 쌍동JC가 있으며 경강선 경기광주역과 초월역이 가깝다. 또한 수서~광주 복선전철사업이 오는 2029년 개통을 앞두고 있으며 서울~세종 고속도로의 1단계 구간인 구리~안성 구간이 2022년 개통예정이다.

도평초등학교, 초월고등학교, 초월도서관, 시립어린이집 등이 인접한 거리에 있으며 곤지암천 바로 앞에 위치해 파노라마 수변조망과 수변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백마산 조망도 가능하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경기도 광주는 수도권에서도 드물게 서울 강남과 판교를 동시에 생활권으로 둔 지역으로 손꼽히는 곳”이라며 “수도권에서도 6·17 부동산 대책과 무관한 지역으로 대출 규제가 비교적 강하지 않고 6개월 후 전매가 가능해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편”이라고 말했다.

이어 “1순위 청약 조건도 까다롭지 않아 세대원도 가능하며 주택소유 여부와도 무관하다”며 “추첨제 비율도 높아 가점이 낮은 실수요자들도 보다 쉽게 내집 마련을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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