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30일 인사동 아라아트센터
 | ㅇ | 0 | | 청동은입사포류수금문향완 쌍./제공=한국고미술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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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고미술협회는 24일부터 30일까지 종로구 인사동 아라아트센터에서 협회전 ‘옛 삶으로 마음을 열다’를 연다.
전국 지회 소속 회원 400여명이 출품한 서화, 고가구, 도자, 공예품 등 1500여 점을 선보인다.
협회는 대표 전시품으로 고려 시대 ‘청동은입사포류수금문향완 쌍’과 주물로 만든 고려 시대 도장인 ‘대고려국새’를 꼽았다.
조선 중기 문신인 ‘회홍군 황헌의 초상화’, 조선 시대 백자 항아리 4점도 출품된다.
- 전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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