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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관에서 선보이는 루이 비통 주얼리 컬렉션은 ‘LV 볼트 컬렉션’으로 루이 비통의 영문 이니셜인 ‘L’과 ‘V’를 모티브로 선보이는 파인 주얼리 컬렉션이다.
남성과 여성 모두 착용할 수 있는 목걸이·팔찌·귀걸이·반지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선보인다. 개인의 사이즈에 맞게 맞춤 제작할 수 있으며 가격대는 다양하다고 갤러리아 측은 전했다.
갤러리아 관계자는 “럭셔리 패션하우스의 카테고리 경계가 확장되면서 이들의 주얼리가 주목받기 시작했다”면서 “명품관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루이 비통 주얼리 컬렉션이 명품을 선호하는 MZ세대들의 이목을 크게 끌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갤러리아_루이비통주얼리팝업_사진]](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08m/12d/20200812010012043000667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