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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1명 추가 확진해 총 11명…회의 참석 22명 검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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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20. 08. 13.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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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홈페이지 팝업창
롯데리아를 운영하는 롯데GRS는 13일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진행 중이었던 2명 중 1명이 추가 확진됐다고 밝혔다.

해당 확진자는 건대스타시티점에서 근무했으며 해당 점포는 11일부터 현재까지 영업을 중단하고 방역 중이다.

회의에 참석한 22명의 검사는 모두 완료됐고 이 중 확진자는 11명으로 집계됐다.

롯데GRS 측은 “추가 사항은 발생시 다시 안내 드리겠으며 당사 홈페이지에는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역학 조사 중인 롯데리아 점포는 면목중앙점·군자점·소공2호점·서울역사점·숙대입구역점·건대역점·건대스타시티점 등 7개점이다.

지난 6일 서울 광진구에서 롯데리아 직원 22명이 회의에 참석했다가 코로나19 집단 감염 사태가 발생한 바 있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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