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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민속박물관, 부산 영도 민속문화 고찰한 보고서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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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원 기자

승인 : 2020. 08. 20.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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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 민속조사 보고서./제공=국립민속박물관
국립민속박물관과 부산광역시는 ‘2021 부산민속문화의 해’ 사업의 일환으로 부산 영도의 민속문화를 탐구한 민속조사 보고서 3종(총 5권)을 발간했다고 20일 밝혔다.

보고서는 ‘영도 대평동 민속지’Ⅰ·Ⅱ, ‘영도에 오다: 이주와 정착’·‘영도에 살다: 삶과 생활’, ‘영도에서 본 부산의 해양문화’ 등으로 구성돼 있다.

‘지역민속문화의 해’ 사업은 국립민속박물관이 민속문화 자원화와 국내외 홍보를 목표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추진하는 지역 민속문화 활성화 사업이다.

전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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