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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마이니치신문과 사회연구센터는 18세 이상 일본 남녀 1042명을 대상으로 유,무선전화를 통해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아베 총리의 건강 불안이 지적되고 있다. 언제까지 총리를 계속하면 좋겠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26%는 “즉각 사임”이라고 답했고, 24%는 “연내 사임”이라고 답변했다.
또 “내년까지 계속”은 26%였고 “가능한 한 오래 계속”은 23%였다.
아울러 이번 여론조사에서 아베 내각 지지율은 34%로 조사됐다. 아베 내각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답변은 59%로, 지난달 조사(60%)와 비슷한 수준이었다.
아베 정권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에 대해서는 63%가 부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답했다. 긍정적으로 평가한 비율은 20%에 그쳤다.
한편 아베 총리는 오는 24일 연속 재임일수 2799일을 달성하며 사토 에이사쿠(佐藤榮作) 전 총리의 최장 기록인 2798일을 넘어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