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0722_Samsung_Workshop_오후 보도자료_사진 1 | 0 | | 지난달 22일 열린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워크샵에서 지멘스코리아 박종근 실장이 ‘지멘스의 준법 제도’를 테마로 강의중이다./제공=삼성 준법감시위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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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준법감시위원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는 차원에서 9월 정기회의를 취소했다고 31일 밝혔다.
다만 준법감시위원회는 내부거래 안건 승인와 제보접수 처리 등 필수적인 안건은 위원들의 서면결의 등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삼성 준법감시위원회는 삼성전자를 비롯한 주요 7개 계열사의 준법경영 체제를 확립하기 위해 지난 2월 설립됐다.
- 홍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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