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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BBQ에 따르면 기념 행사에는 윤홍근 회장, 윤경주 부회장 외 주요 임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발열 체크와 손소독,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착용했으며 그 외 임직원은 자택에서 온라인으로 시청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윤 회장은 “BBQ는 지난 25년간 위기가 도래할 때 마다 이를 기회로 삼아 극복해오며, 양적인 측면 뿐 아니라 질적으로도 높은 성장을 지속해왔다”면서 “이러한 경험과 노하우가 BBQ 고유의 DNA로 자리잡아 최근 코로나19 이후 급변하는 경제환경 속에서도 기하급수적 성장을 이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5년 후인 2025년까지 전 세계 5만개 가맹점 개설을 통해 세계 최대 최고의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성장하자”고 전했다.




![[사진] BBQ치킨](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09m/02d/20200902010002649000143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