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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상하목장 유기농주스 2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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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20. 09. 16.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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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_매일유업 '상하목장 유기농주스' 2종 출시_20200916
매일유업의 상하목장이 천연 유기농 원료로 만든 ‘상하목장 유기농주스’ 2종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상하목장 유기농주스는 ‘사과딸기케일’과 ‘사과오렌지케일’ 등 2종으로 꿀벌이 자연 수분한 과일을 담고, 자연 그대로의 재배 방식으로 키운 유기농 야채와 유기농 저지방 우유를 더했다.

유기농 사과는 유럽 남부 알프스 지정 농장에서 공급 받는다. 남쪽의 지중해 기후와 북쪽의 알프스 산맥으로 높은 일교차를 이루고, 연평균 300일 이상 햇빛을 받아 달고 영양이 풍부하다. 이밖에 강원도에서 재배한 유기농 케일 등의 원료를 넣었다.

상하목장 유기농주스는 125㎖ 멸균 테트라팩에 담았다. 6겹의 무균 종이 패키지로 빛과 산소를 차단하고 맛과 영양을 보존하며, 냉장 보관할 필요 없이 실온 보관할 수 있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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