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뮤지컬 ‘머더 발라드’ 공연 2주 연장...11월 8일까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929010017800

글자크기

닫기

전혜원 기자

승인 : 2020. 09. 29. 11: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d
뮤지컬 ‘머더 발라드’가 공연 연장을 확정했다.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공연 중인 뮤지컬 ‘머더 발라드’는 애초 10월 25일까지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폐막일을 2주 연장해 11월 8일까지 관객을 만난다.

뮤지컬 ‘머더 발라드’는 2012년 브로드웨이에서 초연한 이후 국내에서는 2013년과 2016년 공연한 바 있다. 어린 시절 만나 불같은 사랑을 했던 ‘세라’와 ‘탐’, 그리고 실연의 아픔에 힘들어하는 ‘세라’ 앞에 나타나 그녀의 상처를 보듬어준 ‘마이클’의 삼각관계를 파격적이고 대담한 스토리 전개와 귀를 사로잡는 강렬한 음악으로 담아내며 마니아층을 형성해 왔다.

강렬한 커튼콜을 자랑하는 ‘머더 발라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함성을 자제하는 대신, 야광봉과 응원 도구로 공연 열기를 더하고 있다. 지난 2주 동안은 모든 관객에게 야광봉을 증정했고, 29일부터 2주 동안은 개인 응원 도구를 가져오는 관객에게 15% 할인 혜택을 준다.

전혜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