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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노벨화학상, 에마뉘엘 샤르팡티에·제니퍼 두드나 공동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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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리 기자

승인 : 2020. 10. 07.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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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화학상
노벨 화학상 수상자로 선정된 에마뉘엘 샤르팡티에(왼쪽)와 제니퍼 두드나./사진=노벨위원회 트위터
올해 노벨 화학상은 프랑스와 미국 출신 여성 화학자에게 돌아갔다. 현택환 서울대 석좌교수(기초과학연구원 나노입자연구단장)의 수상은 불발됐다.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7일(현지시간) 올해 노벨 화학상 수상자로 에마뉘엘 샤르팡티에와 제니퍼 두드나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두 학자는 유전자 편집 연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선미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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