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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캣츠’ 서울 내한공연, 12월 6일까지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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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원 기자

승인 : 2020. 10. 12.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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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캣츠’./제공=클립서비스
뮤지컬 ‘캣츠’가 서울에서 진행하고 있는 내한공연의 연장을 확정했다.

클립서비스는 서울 송파구 샤롯데씨어터에서 진행되는 ‘캣츠’ 공연을 12월 6일까지 연장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달 9일 첫 공연을 올린 ‘캣츠’는 애초 다음 달 8일까지 두 달 간 공연을 올릴 예정이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으로 공연을 보지 못한 관객들의 아쉬움이 커지면서 공연 기간을 연장하기로 했다.

다음 달 7∼20일 공연에 대한 예매는 이번 달 21일부터 할 수 있다. 오는 27일까지 BC카드로 결제할 경우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공연은 무대와 객석 간의 거리를 유지하기 위해 객석 가장 앞 좌석인 1열은 판매하지 않고 있다.

전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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