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크라운제과, 개수 늘리고 명화 입힌 ‘미니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013010005684

글자크기

닫기

안소연 기자

승인 : 2020. 10. 13. 09:4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크라운제과
크라운제과는 초콜릿 ‘미니쉘’의 중량을 25% 늘린다고 13일 밝혔다.

4개씩 낱개로 포장된 스틱형 패키지에 1개를 추가했으며, 가격은 1000원으로 변동없다.

또 제품 패키지에는 앙리 마티스의 명화를 입혔다. ‘미니쉘 아트콜라보’에 적용된 작품은 마티스 대표작품인 ‘천일야화’와 ‘댄스’다.

크라운제과 관계자는 “예술적 감성을 느끼며 즐길 수 있는 아트 초콜릿”이라면서 “힘든 시기에 작은 응원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안소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